고민상담

혼술바나 헌포에서 여자만나면 안될가요

제가 좀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서 그런지 혼술바나 헌포에서 여자만나면 성병 걱정 꽃뱀 걱정을 많이해요 경계심이 엄청 강한편이라서

근데 요즘 생각은 이러면 결국 여자를 못만날거 같아요 좋은 여자도 많을거고 제가 어떻게 행동을 하냐에 따라 결과가 다를거같아서

여자를 만나면 좀 길게 시간을 두고 대화해가며 서로 알아가고 어떤 사람인지 관찰을 해요

소개팅같이 깨끗한걸 하고싶은데 지금 상황이 안되서 혼술바를 자주 가게되요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제가 잘못된 점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깨끗한 연애가 하고싶네요 장소가 중요하긴 한데 꼭 그렇지는 않다고 하더라고요 도서관이나 직장에서 만나도 이상한 사람을 만날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나이가 어린편이기도 하고 제가 엄청난 집순이라서 학교에서 여자랑 노는거 빼고 밖에서는 처음이라서 걱정되네요 ㅎ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의 순수한 마음의 뜻대로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현재 학생이시면 가능한 학교내에서 상대여성을 찾아 보시길 권합니다.

    학생이라면 밖에서 만나시는것 보다는 여러가지로 보장된 여성일테니까요.

    남여 불문, 검증되지 않은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가능한 교내에서 찾고 연결되도록 해 보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있을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 주변에서도 보면 과거에 나이트클럽 같은 경우에서 상대를 만나 결혼해 잘사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장소보다는 사람을 선택하시는 안목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어떻게 첫술에 배부르겠습니까 흔히 말하는 괜찮은 여자는 조건일 뿐이고 사연자님이 실제 끌리는 사람의 실제 면모는 다를 겁니다. 우선은 마음이 이끌리는 대로 가보고 사연자님의 눈으로 확인한 장면이 사연자님의 현실일 겁니다

  • 혼술바나 헌팅 포자에서도 좋은 이성 친구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최대한 잘 살펴보고 좋은 점이 많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그런 분을 만나야 합니다.

  • 노래방 도우미를 부른다고 해서 모두 돈받고 잊혀나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안 나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경험이 있고 웨이터도 몇 군데에서 일해봤거든요. 그러나 저도 당한 적이 있습니다. 너무 쉽게 주는 사람이 있었지요. 일주일 정도 약값에 가려움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보건소 가서 검사 받고 약 치료 등 받았었네요.

  • 장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혼술바나 헌포에서 좋은 사람을 만날 확률음 적지만 또 이런 곳에서 만나서 잘 만나고 결혼한 사람도 있습니다. 일단 이런저런 사람을 만나면서 사람을 보는 눈을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