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상일보다 매번 3~10일씩 미뤄지면 마음도 늘 불안하고, 며칠전부터 시작되는 복통으로 몸도 배로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1 ) 개선을 위해서는 음식은 자궁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돕는 생강차, 아랫배 긴장을 풀어주는 캐모마일 티를 자주 마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2 ) 호르몬 합성을 돕는 아보카도, 견과류같은 좋은 지방을 챙겨주시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자극해서 주기를 더 늦출 수 있는 카페인과 당류는 줄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3 ) 운동의 경우 몸을 긴장시키는 격렬한 웨이트보다는 골반 주변의 순환을 돕는 가벼운 식후 20분 산책정도가 적당합니다.
4 ) 나비 자세, 차일드 포즈같은 요가 동작은 하체 혈류를 촉진해서 자궁 주변 근육을 이완하고 주기를 안정시키는데 좋습니다.
일상에서는 통증이 시작되면 아랫배에 온찜질을 자주 해주시어, 마그네슘을 챙겨주시면 근육 수축으로 인한 복통을 줄여줄 수 있답니다.
TIP : 그러나 위에 방법들을 진행하셔도 주기가 늘 35일 이상으로 길어지거나 통증이 심하시면,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가능성도 있어서 산부인과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