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냉각의 물의 온도는 참으로 구하기 어렵습니다. 우선 과냉각이 되는 현상을 이야기하면 물의 뚜껑을 따지 않는 경우 물은 액체로 있다가 뚜껑을 여는 경우에 갑자기 얼음으로 변하는 현상을 이야기 합니다. 이런 이유는 기압의 차이로 인해서 물의 어는 점이 더 내려가서 0 도에서 더 낮은 -온도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분명 물 병에 있을 때는 물의 어는 점이 -5도로 내려갔지만 뚜껑을 열고 기압이 들어오는 순간 다시 0도로 변하면서 물은 액체에서 고체가 되는 원리죠. 이런 것을 구하기 위해서 복잡한 공식이 필요하고 내부 기압을 정확하게 측정을 해야 합니다. 물론 쉬운 작업이 아니고 돈이 되는 작업도 아니죠.
그래서 대강 이야기를 하면 평균 -10도 정도에서 기압이 낮은 상태로 유지된 페트병 속에 물이 과냉각이 되어 있습니다. 가정집 냉동실은 평균 -17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과냉각을 보기 어렵고 콜라나 사이다 같은 것이 더 낮은 온도에서 얼기 때문에 이런 현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