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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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만행에 대해 국제 사회는 언제까지 외면할까요?

현재 이스라엘의 만행은 도가 너무나 지나친데요. 이런 이스라엘의 행동에 대해 국제 사회는 언제가지 외면을 할까요? 언론인에게 재갈을 물리게 하기 위해 언론인을 죽이고 폭행하는 상황을 보다보니 참 궁금해져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을 들 때문에 여러가 많은 말들이 나오고 있는 현실입니다 강하게 비판을 하는 국가도 있고 안보 노리를 내새워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는 곳도 있기 때문에 한동안은 국제 사회의 반응도 단일하게 반응하기 보다는 압박과 묵인이 혼재된 상태가 계속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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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좋은지적 같습니다.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한만행은 도가 지나칩니다.그런데도 국제사회는 별 제제가 없습니다. 규탄과 조취가 취해져야 합니다

  • 국제형사재판소는 이스라엘 지도부에 대해 가자지구 내 전쟁범죄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하여 사법적 압박을 공식화한 상태입니다. 유엔 총회와 인권이사회를 중심으로 다수의 국가가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간인 살상과 언론인 탄압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해 왔습니다. 국제사법재판소 역시 제노사이드 방지 조약을 근거로 이스라엘에 민간인 보호와 인도적 지원 확대를 명령하는 잠정 조치를 내린 바 있습니다. 언론인 보호 단체들은 취재진을 향한 폭격과 폭행 사례를 수집하여 이를 전쟁범죄로 규정하고 국제 사회의 공동 조사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을 비롯한 일부 서방 국가들은 이스라엘과의 전략적 동맹 관계를 이유로 실질적인 경제 제재나 무기 수출 금지에는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예 저도 동감합니다

    이스라엘은 미국을 부추겨 이란과 전쟁을 일으키더니만

    지금은 계속 전쟁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다른나라들의 피해는생각도 안하고 너무하네요

  • 특정 국가의 상황에 대해 만행처럼 강한 표현으로 단정하기 보다는, 국제 사회는 전쟁이나 분쟁에서 발생하는 인권 침해를 다양한 방식으로 대응해 왔다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유엔, 국제사법재판소 같은 기관과 각국 정부, 인권 단체들이 조사, 비판, 제재, 외교적 압박 등을 통해 개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