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에서 팔고 있는 우유는 가루 우유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로우유에 뜨거운 물을 희석해서 먹는 그런 우유입니다 말 그대로 환원이라고 해서 보통 요즘 보면 가짜 우유 라고도 부르기도 하는데 그런 우유라고 보시면 됩니다 말 그대로 실제 우리가 먹는 우유라고는 다른 우유입니다
자판기에서 파는 우유와 시중에서 파는 우유는 다릅니다. 당연히 시중에서 파는 일반 우유는 원유가 주 재료입니다. 하지만 자판기에서 파는 우유는 벤딩밀크라는 것입니다. 벤딩밀크는 크리머, 혼합분유, 유청분말 등을 혼합해서 만든 가루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그냥 분유입니다. 그러니 일반 우유보다 훨씬 단맛이 나지만 우유 맛은 아닌 것이지요. 자판기 우유는 사실 우유가 아니라 분유였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