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플라스틱 자체가 그리 재활용이 많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소주병 같은 경우는 세척을 하여서 다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편리한 제품이지만 반대로 플라스틱은 고온으로 세척을 하게 된다면 오히려 녹아 내리고 미세 플라스틱이 생기기 때문에 재활용 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또 녹여서 다시 플라스틱으로 만드는 경우에도 크게 재활용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전체적으로 재활용이 되지 않아서 분해 가능한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런 이유로 플라스틱 빨대나 뚜껑 같은 경우는 일반 쓰레기로 소각을 하는 것이 더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