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선 복어 에는 독성이 있다고 하는데 어느 부위가 독성이 있는지를 알고 싶어 질문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생선 중에 복어에는 강한 독성이 있다고 하는데 어느 부위에 독성이 있는지가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자세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복어 독이 주로 있는 부위는 일단 내장에 많아요

    간이라든가 난소는 꼭 있어요

    위장이나 담낭에도 있구요

    어떤 종은 피부에도 독이 꽤 있는 경우가 많아요

    곤이에도 난소보다 덜한 경우가 많지만 독이 있는 편이에요

    보통 복어 살은 독이 거의 없거나 매우 적은 편이라 식용으로 쓰는 거고

    문제는 손질하다가 간, 알, 내장 독이 살에 묻는 순간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문제는 복어 독은 열로 잘 안 없어지구요

    종이나 지역, 계절, 개체에 따라 독 위치나 세기가 달라져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복어 조리는 자격증 있는 사람만 하게 해 놓은거예요

    만약에 먹고 나서

    입술이나 혀, 손끝이 저리거나 어지럽거나 구토가 있다거나

    말이 어눌해지거나 호흡 곤란해지고 몸에 힘 빠지면

    즉시 119 부르거나 응급실 가셔야 해요

  • 복어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만 주로 난소와 간에 많이 있습니다.

    특히나 난소(알)이 가장 많은 독을 가지고 있어 겨울부터 봄의 산란기가 가장 유독성 물질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식용으로 쓰이는 일반적인 복어들은 이리(정소)에는 독이 없습니다.

    간은 그 다음입니다.

    간 이외의 내장도 독성이 강하며 내장외에도 종류에 따라 껍질,살에도 독성을 가진 종이 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간 난소 내장 등에서 독성이 있습니다. 그중에 간에 있는 부분에 독성이 가장많이 있구요 잘 못 요리를 하시는 분들은 독성으로 인하여 마비나 구토 발열등이 생길수 있어 조심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