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빠가 이사간 꿈을 제가 꿨는데 어떤 꿈인지 해몽 부탁드려요

저희 아빠가 이사를 갔다고했고 저는 아빠가 이사간 집에 놀러가려고 혼자 계단을 오르고 있었습니다 꾀 높았고 집 앞 비밀번호를 알려달라는걸 깜빡했으나 문을 여니 바로 잠겨있지 않고 열렸습니다. 평수는 9평으로 말해줬지만 직접 가보니 40평이 훌쩍 넘고 한강이 보이는 넓은 좋은집이였고, 대형견 3마리? 리트리버랑 강아지들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안 키움) 이런 꿈 해몽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일단 꿈 해몽같은 경우에는 개인의 해석에 따라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누가 해몽을 하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어요. 먼저 높은 계단을 올라가는 것은 현실에서 재물이나 성공을 위해 높이 올라가려는 노력을 뜻하는 것 같고 문이 쉽게 열린 것은 의외로 쉽게 내 노력의 결실을 맺는 것을 뜻합니다. 또한 40평 정도의 엄청 큰 집과 한강뷰, 큰 대형견은 부의 상징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결론적으로 내가 현실에서 많은 노력을 통한 결실을 맺고 성공과 경제적인 재물운이 나타나는 꿈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