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러한 부류의 사람들은 자신은 딱히 잘못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부족하거나 못나서가 아닌, 외부의 요인에서 문제를 찾으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세상 탓, 가족 탓, 친구 탓 등 주변 사람 혹은 자신을 둘러싼 환경적인 요인 탓에 자신이 이렇게 힘든 수고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바다로 뛰어 가는 거북이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들이 몇 몇 분 계시는데 그냥 그 사람 성향이고 버릇인거 같습니다. 그 버릇은 잘 고쳐 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것이 가장 좋을 듯합니다. 매번 그렇게 신세 한탄 하고 다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