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께 차 사 달라고 하면 좀 그런가요..?
제가 막 20살 되기도 하였고 고등학교 때부터 현장 실습 나가 그대로 정직원으로 달았습니다 정직원이 되니까 하루10시간 근무이고 집이랑 회사까지 1시간 30분이 걸려요 총 왕복 3시간입니다...
일찍 나가면 너무 일찍 도착해 버리고 늦게 나가면 지각 할것 같은 시간대에 도착 해버려서 환승버스 못타고 택시 타고 회사까지 갑니다 주말에는 원래 퇴근이 10시 퇴근인데 정리한다고 하면 10시 30분에 나오게 되요 그시간에 버스 타고 가다가 환승 버스 못타고 운행종료 되어 버려 주말에는 항상 택시타고 집을 갑니다..
퇴근하고 나면 버스정류장 까지 10분 거리에 위치 하였습니다. 얼마 안남으면 무조건 뛰어야 하구요 뛰었는데 눈앞에서 놓친적 한 두번도 아닙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하여 부모님께 차 얘기를 꺼냈는데 왜 막 20살 되었는데 편안한 길로 갈려고 하냐 라는 말만 나오고 저도 알아요 왜 부모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그리고 한두푼 돈도으로 살수 없는 차라는것도 알고 차를 사면 차에 들어가는 돈이 어마무시한것도 잘 압니다
저도 제돈 모아서 사고 싶었으나 맨날 택시 타는 거바에는 차가 있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차가 있으면 타로 20분 거리에요
중고차라도 해주었으면 한 마음이에요 새차는 바라지도 않아요 새차는 제 돈모아서 사면 되니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