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꿀려서 시기심에 불타는 친척 ㄷㄷㄷ 어쩌저
제가 좀 잘났어요. 육각형인간입니다. 꿀려서 시기심에 불타서 공격하는 친척 어쩌죠? 고급지게 한방 날리는 방법없을까요? ㅋㅋ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본인꼐서 잘나셧으며 그것을 본인도 알고있고
그것을 친척이 시기심에 불타 공격한다면
저 같으면 그냥 냅둘듯합니다.
그렇게라도 화를 삭혀야 겠지요.
친적이 아무리 욕을 한들 현실은 바뀌지않으니까요.
보다 못난자의 시기심에 굳이 일일히 반응할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기심이 곧 그들이 그곳에 있는 이유이니까요.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꿀려서 시기심에 불타는 친척 ㄷㄷㄷ 어쩌저
제가 좀 잘났어요. 육각형인간입니다. 꿀려서 시기심에 불타서 공격하는 친척 어쩌죠? 고급지게 한방 날리는 방법없을까요? ㅋㅋ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정확한 상황 예를 들자면
의대갔는데 요즘은 치대나 약대가 돈을 잘 번다는데
왜 거기로 갔니 등
이런 것들을 모르기 때문에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저는 2가지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첫번째는 포기할 때까지 자랑하는 것입니다
육각형 인간에 잘나신 작성자님은
친척분에게 꿀릴 것이 하나도 없으실 것입니다
젊으시고 능력되시고 공부 잘하시고
운동도 당연히 잘하실테고
그럼 그런 부분을 자랑하시다 보면
질투심에 휩슬려 처음에는 공격을 하시다가고
분위기가 다들 너 잘났다 하는 분위기면 공격을 하기 부담스러우실 겁니다
두번째 방법은 무시하는 것인데
이게 그냥 무시하는 것과 의도적으로 씹는 것은 기분의 차이가 엄청 큽니다
그냥 무시하는 것은
못들은 척 정도인데
의도적으로 씹는 것은 친척분과 대화나누시다가 공격하면 갑자기 다른 분 말에 질문을 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아까 그 의대 그 상황으로 해보죠
나:저 이번에 의대 합격했어요
친척:쯧쯧 요즘은 약대나 치대가 더 버는데 안됬네
(축하해주시는 다른 친척분에게)
아 감사합니다
나:진짜 열심히 했는데 노력이 빛을 발한 것 같아요
땀은 배신하지 않더라구요
친척: 부모님 일 도와드리며 의대가는 애도 있던데 넌 편하게 공부만 했잖니
(다른 친척 분에게)
나: 00님 아들 딸도 열심히 하면 꼭 좋은 대 갈수 있을 거에요
제가 알잖아요
이런식으로 의도적으로 씹으면 기분이 나빠
말을 안 걸거나 어른이 말하는데 왜 무시하냐고 할겁니다
말을 안 걸으면 베스트지만
왜 무시하냐면서 우습냐면서 뭐라 할때는 이제
역공을 하시면 됩니다
제가 지금까지 뭘 말하든 계속 공격하시고 태클 거셔서
저도 그냥 응수한 건데요
이정도로 노력하고 최선을 다했는데
그게 그렇게 배가 아프셨나요?
이런식으로 할 수 있습니다
2가지 방법을 추천드렸는데
더 편한 방법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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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잘났어요. 육각형인간입니다. 꿀려서 시기심에 불타서 공격하는 친척 어쩌죠? 고급지게 한방 날리는 방법없을까요? ㅋㅋ"
날아라 가오리님을 부러워 하고 시기하나 보죠. 그럴수록 더 멋지게 처신하세요. 친척이라는데 날릴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차라리 만나서 소주라도 멋지게 한잔 사드리세요. 그러면 고마워 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이 잘난 사람이면 무시하세요.
굳이 보복하고 그래서 그 사람들과 똑같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답변이 많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