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일수도 있지만 몸 어딘가 이상이 생겼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나이가 들면 대사량이 떨어지고 호르몬 변화로 인해 얼굴, 팔다리 근육이 줄어들어 살이 빠진 것처럼 보이거나 복부 지방은 상대적으로 그래로 이고 식욕저하나 피로감은 소화기능 저하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지금 상태는 식욕이 없더라도 규치적인 식사와 근육운동, 단백질 섭취, 충분한 수면 등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활동을 했는데 불구하고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전문의 상담 받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기운이 없고 식욕 저하, 체중 감소가 지속되면서 복부만 불러 보인다면 단순 노화보다는 건강 이상 신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갑상선 질환, 당뇨, 간과 췌장 질환, 근감소증 등이 원인일 수 잇습니다.혈액검사와 복부 초음파 등 기본 검진을 꼭 받아보시고, 최근 체중 변화와 식습관을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