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유부남인줄 모르고 만나 결혼한것들은 왜 다뻔뻔한가요

유부남인줄 모르고 만나서 결혼한 것들은 대부분

뻔뻔하더라고요 남의남편을 꼬셔 강제로 이혼

시켜 부인자리 꿰차고 거기다 민폐끼치고요

저희엄마도 유부남인 저희아빠와 연애질해서

결혼해서 부부의연 맺었는데 강제로 이혼시켰

고 그렇게 해서 부부의연 맺었데요 그러다

아빠전처를 아빠하고 연애질하게 하고

같이 동거하게 하고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놓고서는 엄마는 본인잘못 모르고

유부남인줄 모르고 부부의연 맺었다 아빠가 사기쳤다

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엄마가 의도적으로

접근했데요 혼수 예단 예물문제 해결하려고 일부

러 유부남인 아빠 꼬시고 이혼강제로 시켰다고 하더라고요

거기다 참은것도 없으면서 이혼안하고 참고살았다고

지랄발광 했고 아빠와 이혼하려고 첫사랑 하고

연애질하고 첫사랑의 아이인 지금의 저를 가지고

낳았고 아빠에게 이사실 까발려 간통으로 쳐넣어달라고

지랄발광했데요 그때는 간통죄있어서 지배우자 다른분

하고 연애하면 간통으로 쳐넣는데 바로 이혼이 성립된다고 하더라고요

이혼하려고 간통으로 쳐넣어달라고 했는데 아빠가

빌면서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자

아빠재산 뺏으려고 일부러 이혼소송 걸어서 아빠재산

뺏고 아빠전처에게 피눈물 흘리고 아빠전처를

돈없고 가난한 남친 있는분으로 만들고

그랬데요 그러다 이혼했는데 첫사랑에 속아서

전재산 다날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지배우자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안한

것들은 안좋아해요 지배우자 다른분

사랑한거 가지고 이혼하려 한것들은 다

죽여 없애야 한다는것을 깨닫고요

유부남인줄 모르고 결혼한 것들은 왜 다뻔뻔하고

지남편 다른분 연애질하게 하고 그런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도 참 답답하시겠어요.

    보통의 불륜은 유부남인지 알고 만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러고서 막상 몰랐다고 하는 사람들 천지더라구요

    질문자님 어머님이 알고도 만났다는거에 충격이긴 하지만..

    천륜은 못끊는다고 주변에서들 많이들 말씀하시니ㅠㅠ

    참고 살아야 하겠죠?

  • 유부남을 모르고 만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만나면서 유부남인것을 눈치채지 못했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들켰기 떄문에 핑계를 대는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