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의 딸 김주애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13세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데요..

국가정보원은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북한 남자들의 마음입니다.

북한 남자들은 김주애의 남편감으로 간택 되는 걸 바랄까요, 아니면 피할려고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북한 고위층 남성들과 그 부모들은 김주애의 남편감으로 간택되는 상황을 크게 두려워하고 기피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독재 체제의 최고 권력자와 인척 관계가 되는 것은 겉보기에는 화려하지만 목숨을 걸어야 하는 극도로 위험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북한 역사상 최고 지도자의 사위나 고모부 등 인척들은 권력의 정점에 올랐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사례가 많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고모부이자 이인자였던 장성택이 자취를 감추고 처형당한 사건은 북한 엘리더 계층에게 강렬한 공포로 각인되고 있습니다. 김주애의 남편이 된다면 감시와 통제의 수준이 일반 고위층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삼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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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김주애와 결혼을 하는 남자는 매우 높은 확률로 북한 최고 권력층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죠 그렇기에 고위층의 사람들은 본인 자녀를 김주애와 결혼을 시키기 위해서 여러 방법을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김주애의 남편으로 간택되면 좋아할 남자들은 많을 겁니다.

    남편이 되면 사실상 2인자가 되는 거랑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니 원하는 남자들은 많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