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공무원의 경우 경기권(경기도청 및 도내 시·군 지방직)은 지역 및 직렬별 특성에 따라 실질 경쟁률 차이가 큽니다.
일반적으로 토목직(시설직 - 일반토목), 건축직렬의 경쟁률이 낮은 편입니다
특히 공무원 시험 전체를 통틀어 가장 미달이나 과락률이 높은 직렬입니다. 과목(응용역학, 수리수문학 등)의 난도가 높아 필기 과락(40점 미만)만 면하면 합격하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경기권 역시도경기 외곽 지역(연천, 포천, 가평, 양평 등)은 상시 미달이 발생해 과락만 아니면 합격 수준인 경우가 흔합니다.
또한, 도내 신도시 개발 및 인허가 업무 수요는 많으나 공급(응시 인원)이 적어 실질 경쟁률이 매우 낮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