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희망할때 보통 어떻게 하나요?
이직할려고 면접을 보는데 혹시나 퇴사 통보는 했는데 면접에 떨어지게 되면 밥줄이 사라져버리니….퇴사는 말 안 한 상태입니다 면접은 설연휴 바로 다음날인 19일입니다
면접 당일 합격통보가 받았다고 가정할때
보통 사람들은 퇴사 일주일전에 그냥 말 하나요? 아니면 이직하고자 했던 회사에 한달 뒤에 입사 하겠다 또는 한달만 기다려달라고 말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 생각에는 한달 전 입니다
일주일 전 통보는 가능하지만, 관계나 평판을 생각하면 최소 4주는 권장됩니다.
급하게 부르는 회사는 오히려 리스크가 있을 수 있으니 일정 조율은 꼭 하세요.
핵심은 “확정 후 퇴사, 일정은 양쪽과 협의”입니다.
보통은 최종 합격 통보와 처우 협의가 완전히 끝난 후에 퇴사 의사를 밝히며, 이직할 회사에는 "인수인계를 위해 한 달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요청하는 것이 업계의 일반적인 관례입니다.
재직 중인 회사에는 퇴사 희망일로부터 최소 2주에서 한 달 전에 알리는 것이 예의이며, 확실한 채용 확정을 받기 전까지는 절대 미리 사직서를 내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보통은 확실하게 합격하고나서 사표를 던지는게 맞지요 글고 새로 갈 회사에는 인수인계 기간이 필요하니까 한달정도 시간을 달라고 조율하는게 일반적이라오 설사 급하더라도 최소 이삼주 전에는 말을 해줘야 나가는 사람이나 남은 사람이나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없으니께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면접부터 잘 보시는게 순서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