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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가 메인보드에 귀속되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종종 중고 컴퓨터를 판매하시는 분들 글을 보면
** 윈도우가 메인보드에 귀속되었습니다.
라는 글을 보는데
이는 정확하게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메인보드에 이미 윈도우 시리얼이 등록되어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기존에 설치되어있던 윈도우를 포맷하고 새로 설치할 때 해당 에디션으로 설치되고 인증도 자동으로 됩니다.
이걸 바꾸려면 본인의 계정에 해당 키를 귀속시키면 됩니다.
윈도우가 메인보드에 귀속되었다는 말은 그 컴퓨터의 메인보드에 윈도우 정품 인증이 묶여 있다는 뜻입니다.
즉 윈도우를 따로 설치한 게 아니라 제조사로부터 처음부터 메인보드에 정품 인증키를 저장해 둔 경우입니다.
그래서 메인보드를 교체하면 인증이 풀리고 새 보드에서는 정품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쉽게 말해 그 윈도우는 해당 컴퓨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1회용 정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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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가 메인보드에 귀속되어 있다”**는 말은,
그 **윈도우 정품 인증(라이선스)**이 **특정 컴퓨터의 메인보드(=마더보드)**에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에요.
윈도우 인증 제품키는 2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FPP버전과 DSP입니다
FPP는 컴퓨터를 바꿔도 윈도우 정품 인증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윈도우 계정에 제품키가 귀속되어 이전 컴퓨터인증을 해제하고 새 컴퓨터에 인증받으면 됩니다 물론 1계정 1pc인증이라서 하나의 제품키로 여러대의 PC 인증은 안됩니다.
DSP는 메인보드에 제품키가 귀속됩니다 메인보드나 PC를 바꾸면 새로 윈도우OS를 구매해야 합니다. 그래서 1회용 인증키라 보시면 됩니다. 물론 메인보드 제외한 부품을 업그레이드할땐 계속 인증 받아 쓸 수 있습니다
중고PC는 DSP키가 많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개인 조립컴 구매시 많이 구매합니다
그래서 FPP가 DSP보다 가격이 비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