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갈때 도시락메뉴를 김밥, 유부초밥 외에 무엇이 좋을까요?

소풍갈때 먹기편하기위해 주먹밥, 김밥, 유부초밥 등을 많이 싸가는데요.

이런것들을 좋아하지않는 어르신이 계세요.

아무래도 씹기도 힘들고. 소화도 되지않아서 거부하시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빵으로 식사하긴 또 그렇고, 또다른 소풍 도시락메뉴는 무엇이 좋을까요?

고민입니다.

이동거리를 축소해서 계곡이나 갈까해서요.

식당에서 밥먹는시간을 아껴서 계곡물에서 더 놀고싶어서 도시락을 싸갈까해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풍 도시락이지만 어르신께 맞는 식사를 원하시는거라면 죽을 싸가는건 어떠신가요? 간단하게 야채죽이나 미역죽을 싸가면 소화도 잘 되고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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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소풍 갈 때에 예전부터 어머니가 김밥 싸주시던 것이

    기억이 나고 실제로도 자주 김밥을 싸주셔서

    하나 선택을 해야 한다면 김밥을 선택할 것 같아요.

    아니면 둘 다 싸가던가요.

  • 놀러갈 때 도시락으로 싸가야 하는 음식의 진리는 역시 김밥이죠. 물론 유부초밥도 맛있고 주먹밥도 맛있지만, 그래도 햄, 오뎅, 단무지, 계란, 오이가 들어가고 참기름으로 화룡점정한 김밥이 나들이 음식으로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