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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한지은
회사나 인간관계에서 ‘착한 사람’은 결국 손해 본다고 느끼는 순간들이 있는데, 그래도 끝까지 좋은 사람으로 남는 게 의미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현실적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보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운동지창욱
착한 사람으로 사는 건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사회생활에서는 “착하기만 한 사람”이 되면 손해 보는 경우가 진짜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방향을 “좋은 사람 + 선은 지키는 사람”으로 잡는 게 현실적이라고 봐요.
부탁 다 들어주고 참고만 사는 건 결국 본인만 지치게 되는데, 의외로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기억도 안 해주더라고요.
거절할 건 거절하고, 이용당하지 않을 기준은 꼭 있어야 오래 건강하게 인간관계 유지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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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자라271
님이 스스로 판단해서 사시면 됩니다.
그런데 확실히 착한 사람이라고 알려지면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스스로 남에게 이용당해도 상관없다고 생각되면 그렇게 사셔도 됩니다.
하지만 그런 것이 싫다면 당연히 그에 맞게 사셔야 합니다.
반가운앵무새138
착한 사람들이 손해보고 바보취급 당하는거 맞습니다.
하지만 악하고 독하게 살아가면 그것또한 아니라고 봅니다.
착하게 살되 나를 만만히 보거나 바보 취급하면 조용히 상대방이 알게 하십시요.
눈빛이나 말투 어휘 선택을 통해서 얼마든지 표현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함부로 하는 사람 그냥두면
점점 선을 심하게 넘습니다.
그와 대화를 줄이거나 안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입니다.
독하고 악하게 살면 안되지만 너무
많은 것을 허용하면 자신이 너무나
상처를 입습니다.
나를 방어해 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음을 인지하시고 나를 잘 지켜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