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퇴사 후 대출받으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던 회사의 계약기간이 5/31인데 주말이 끼어있어서 6/1부터 신용대출이 가능할거같은데 혹시 6/1이후에 대출을 신청해도 거절되지 않을 확률이 높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일단 서류상으로는 대출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 그 이유는 지금 현재 기준으로 퇴사를 했는지 여부는 공적인 문서로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 다만 은행에서 회사로 연락해서 재직여부를 확인할 수가 있는데 이 때 확인이 들어가면 대출이 최종거절이 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스크래핑을 통해 조회를 하게 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조회했을때 자격 상실인 경우 사실 대출에 대해 거절될 가능성이 있으나

    퇴사 처리후 반영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아마 6/1일 바로 조회시 재직확인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무조건은 아니며 전산이 늦게 반영되길 바라는 수밖에 없죠.

    보통은 퇴사 처리되고 다음날 상실처리됩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6월 1일 당일 오전에 모바일 앱으로 신청하신다면 승인될 확률이 꽤 높습니다.(내일모레사이네요)

    앱에서 은행의 신용대출 검토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직장가입자 자격을 실시간 조회합니다.

    계약 만료일이 5월 31일(일)이더라도, 회사의 인사 담당자가 공단에 퇴사(자격상실) 신고를 하는 것은 아무리 빨라야 평일인 6월 1일(월) 일과 시간 중입니다.

    따라서 이전에 신청한다면 대출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

    이후에도 대출이 안되는 것은 아닌데 무직일 경우 대출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