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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를좋아하는트럭소녀간호사
저는 집에 있을 때와 밖에 있을 때
거의 완전히 다른 모습이에요.
뭔가 밖에서는 부지런한 척, 당당한 척, 멋있는 척,,
다 하려고 하지만 집에서는 전혀 안 그런 사람이거든요..
이게 저만 그런걸까요?? 고쳐야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요미판다곰198
안녕하세요. 귀욤 구관조198입니다. 질문자님만 그런게 아니고 대다수의 사람들도 똑같지 않을까요?? 물론 안 그럼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다른 사람한테 피해가 되는것이 아니니 신경인쓰셔됴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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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팬더곰238
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대해서 신경을 쓰는 것은 대부분 사람들이 마찬가지이다 보니 이러한 모습을 굳이 고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누가나다 집에서는 조금더 게을러지고 소심해질 수 있습니다.
머쓱한박새3
안녕하세요. 머쓱한박새3입니다.
누구나 다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합니다.
가령 밖에서는 누구보다 싹싹하지만
집에서는 아닐수도 있겠죠.
여러 개인적인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건 제 생각입니다만..
밖에서는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누구의 시선도 생각할 필요없는 집안에선 아무생각없이
행동 해도 신경쓰일게 없으니까요
뽀얀굴뚝새243
안녕하세요. 뽀얀굴뚝새243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습니다. 본인의 성격대로 세상을 살아가기란
쉽지 않고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서 양보하고 맞춰가야 톱니바퀴가 잘
굴러가지 않을까요.
누구나 다 그러한 면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정도의 차이일 뿐이죠. ^^
세심한향고래249
안녕하세요. 세심한향고래249입니다.
안이랑 밖이 같은 사람도 있고 다른사람도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집은 개인공간이고 쉬는 공간인데요. 선생님이 불편하지 않으면 괜찮을거 같은데요. 선생님이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요. 본업 온 본업 오프는 다들 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