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이 많이 공감되고, 힘들실 거라 생각됩니다. 열심히 해도 성과나 보상이 없고, 만족감도 느끼지 못하며 스트레스만 계속 쌓인다면 퇴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충동적인 결정보다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일단은 퇴사 전, 이직할 곳이 있는지, 경제적 준비는 되어 있는지, 다른 회사에서도 비슷한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고민해 보시길 권해드리고, 만약 현재 직장이 성장 가능성이 없고, 계속해서 정신적·육체적으로 지친다면 더 나은 환경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