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열심히 해도 성과도 없고 만족이 없는 경우에는 퇴사가 맞을까요?

열심히 해도 성과도 없고 만족이 없는 경우에는 퇴사가 맞을까요?

열심히 아주 잘해도 본전인 회사입니다.

그냥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받는거같네요. 원래 회사생활이 이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사가맞죠...정말 저러면 회사다닐맛도안나고 의욕도 다떨어집니다...새로운 기분으로 새로운 회사에서 재시작하시는게 제일 낫아보이네요

  • 아무래도 어떠한 성취감이 없다고 한다면

    계속 다닐 다른 이유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트레스만 받는 회사라고 한다면 퇴사를 추천드립니다.

  • 열심히 일해도 성과도 없고 만족이 되지 않는다면 퇴직하기전에 과연 이직이 가능한지? 다좋은 곳으로 이직이 가능한지를 먼저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 굳이 그 회사가 아니여도된다면 이직을하는게 좋다고생각되네요

    거기에 있어봤자 계속 그생각이 들게될테니 하루빨리 본인이 만족하는곳으로 가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대부분 회사가 그렇습니다. 나 스스로는 정말 열심히 하고 성과를 기대하는 데 실제적으로 평가를 받는 것은 본전입니다. 그래서 자기 만족도가 떨어지기도 하는데 받아들이기에 따라 다릅니다. 그냥 이런 회사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편하게 다니는 것이고 발전이 없다고 생각이 들면 퇴사하고 이직하는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 현재 상황이 많이 공감되고, 힘들실 거라 생각됩니다. 열심히 해도 성과나 보상이 없고, 만족감도 느끼지 못하며 스트레스만 계속 쌓인다면 퇴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충동적인 결정보다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일단은 퇴사 전, 이직할 곳이 있는지, 경제적 준비는 되어 있는지, 다른 회사에서도 비슷한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고민해 보시길 권해드리고, 만약 현재 직장이 성장 가능성이 없고, 계속해서 정신적·육체적으로 지친다면 더 나은 환경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