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르게 되면 늘 찝찝하고 불편하고 활동하기가 귀찮고

음식을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르게 되면 늘 찝찝하고

불편하고 활동하기가 귀찮고

기분이 꿀꿀해집니다.

저는 음식에서 행복을 못 느끼는 성향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먹는 걸 좋아하는데

    많이 먹으면 아무래도 처지는 느낌이 있죠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이나 활동을 하면

    그런 감정들이 조금 사라지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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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호찬(李昊燦)입니다.

    쾌락의 역설이라고 아무리 맛있고 내가 좋아하는 음식도 너무 과하게 먹어서 배가 부르면 오히려 불쾌한 느낌이 듭니다. 너무 배가 부르면 질문자님 말씀처럼 불편하고 활동하기 귀찮고 무기력하여 기분이 꿀꿀해지기도 합니다.

    음식에서 행복을 못 느끼는 성향이라기 보다, 너무 많이 먹으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배고픈데 조금만 먹어 보세요. 행복하지 않을까요?

  • 아뇨 저는 먹는거 너무 좋아해요 좋아하는데 저도 그 느낌을 받어요 ㅋㅋㅋㅋㅋ아나면 혹시 더 먹고싶은데 못먹어서 화가 난걸까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