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라스트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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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연차를 쓰는게 죄짓는 것 처럼 느껴져요.

제가 혼자살면서 잔병치레도 있어 병원도 종종 갈일이 있어요. 여자친구와 시간도 보내고 싶어서 연차를 좀 쓰고 싶은데 회사 분위기상 연차 쓰는 사람이 드물어서 눈치가 많이 보입니다.

특히 제가 연차 쓰고 나면 꼭 다음날 누가 "어디 갔다 왔냐"는 식으로 물어보는 게 불편합니다.

저의 정당한 권리인데 왜 이렇게 눈치를 봐야 할까요?

혹시 자연스럽게 연차 쓸 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병가가아닌 연차쓰는거에 눈치는 안보셨으면합니다.

    연차는 쓰라고 있는거에요.

    업무에 지장을 줄정도로 붙여서 쓰는것은 문제지만 지장이 없는 선에서 그냥 내가 쓰고싶을때 쓰시는것은 절대 잘못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솔직하게 저 이번에 연차 쓸게요 하고 이유를물으면 데이트 있다고 하세요.

    누가 뭐라그러면 그사람이 문제인거지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눈치보지 마셔요 그리고 그냥 물어보시는거일수도 있고요 회사도 그만두면 남입니다 글쓴이분이 무의식으로 의식하시는 것같습니다 연차쓰시고 생각하시마셔요

  • 연차는 본인의 권리입니다. 물론 어렵겠지만 최대한 이건 내 권리야! 라고 생각하고 마인드컨트롤 하세요. 대직자랑 겹치지만 않으면 문제될 것 없어요

  • 연차를 쓰는게 당연하다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세요. 죄스럽게 생각하지마시고 당당하게 연차를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연차는 당당한 나의 권리

  • 사전에 미리 급한일이 있는것처럼 언지를 주세요. 개인사정. 병원. 가족 핑계가 사실상 연차쓰기에 좋은 방법이죠!!추천드려봅니다!

  • 연차는 원래 자연스럽게 쓰는겁니다. 연차는 노동법에 근로자의 의무에 해당하기 때문에 회사 분위기가 그렇더라도 자유롭게 사용하면 됩니다. 누가 "어디 갔다 왔냐" 물어보면 개인적인 일이라고 말을 하면 그만입니다. 연차 사유에 개인사정이라고 작성을 해서 제출하면 되는 겁니다.

  • 연차를 개인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그리고 연차 사용한날 어디갔다가 왔냐고 물어보면 개인사정으로 쉬었다고 해보세요

  • 질병으로 인한 권리를 연차 신청으로 행사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입니다.

    그런 식으로 눈치보면서 연차 사용을 꺼리면, 결국 병만 키우게 됩니다.

  • 연차를 좀 쓰고 싶은데 회사 분위기나 업무상 연차 쓰는 사람이 드물어서 눈치가 많이 보이는 것은 당연합니다.

    분위기를 보아가면서 연차도 쓰는 마음으로 직장에 다니시면 충실한 것입니다.

    내것이라고 마음대로 쓸 수 없는 것이 직장생활이고 사회생활입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내가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직장생활하시면

    칭찬받고 인정받는 직장인이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연차사용은 노동자의 권리입니다. 연차를 사용함에 있어서 회사측에서 눈치를 주면 안됩니다. 그러나 주위 동료들이 연차사용에 있어 눈치를 줘도 권리를 당당하게 사용하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서 회사생활을 하게 되면 당연시 되어야 할게 불편하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괜한 상사눈치를 봐야하는 문화때문에 근로자의 당연한 권리인 연차도 마음대로 사용할 수가 없는 노릇입니다.

    그냥 주변사람 눈치 보지말고 본인이 필요할때 연차를 쓰고 당당하게 회사생활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그냥 의식하지 않는 게 유일한 방법입니다

    저희 회사는 연차 신청 시 사유를 적지 않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권리 행사를 하는 데에 불편함을 주지 않겠다는 배려입니다

    그리고 상대방들이 연차 사용 한 날 뭐했냐는 질문하는 거는 생각보다 별 의미 없으니 너무 괘념치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