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외워야 할게 너무 많아요

시험이 3일 남았는데 외울것이 너무 많고, 8과목이 있어요.어떤 과목을 할지, 어떻게 외워야 더 잘외워 지는지 가르쳐 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험 앞두고 정말 막막하죠? 8과목이나 남았다니 얼마나 걱정될지 짐작이 가요.

    지금은 완벽하게 다 외우기보다 효율적으로 전략을 짜는 게 중요해요!

    ​배점이 높거나 공부량이 많은 과목부터 우선순위를 정해보세요.

    그리고 3일간 과목을 분배해서 집중적으로 파고들어야 해요. 무작정 읽기보다는 백지에 아는 내용을 써보는 인출 학습을 해보세요.

    안 외워지는 부분만 따로 표시해서 틈틈이 눈에 익히는 게 훨씬 효과적이에요.

    ​가장 중요한 건 컨디션 조절인 거 알죠? 너무 무리하지 말고 할 수 있는 만큼만 최선을 다해봐요.^^

  • 3일 남았다면 새로운 내용을 처음부터 다 보는 것보다 점수가 잘 나올 수 있는 부분부터 챙기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저라면 암기 과목부터 먼저 끝내고, 수학이나 영어처럼 문제를 풀어야 하는 과목은 틀린 문제 위주로 복습하겠습니다.

    외울 때는 계속 읽기만 하지 말고 책을 덮고 직접 말해보거나 빈 종이에 써보는 게 기억에 훨씬 오래 남더라고요. 30/40분 정도 집중해서 공부하고 5/10분 쉬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8과목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자주 나오는 내용과 선생님이 강조했던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너무 불안해하지 마세요. 남은 3일만 잘 활용해도 생각보다 점수가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험 잘 보시길 바랍니다!

  • 단순 암기형 형태를 가장 많이 외우는 것이 단기간에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처럼 단순 암기로 승부 보는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입니다.

  • 일단 과목의 특성을 파악하셔야 할 것 같고 현실적으로 8과목인데 3일이 남은 거라면, 다 공부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평소에 공부를 하셨고 지금 정리하는 거라면 모를까 지금 공부를 시작하는 시점이면 포기할 건 포기하셔야 합니다. 하루에 3~4과목씩 공부를 하고, 일단 중요한 내용, 강조한 내용, 내가 외우기 쉬운 내용부터 공부해보세요. 다 보겠다는 욕심은 필요하고 중요한 거라도 맞힌다는 느낌으로 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