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35살 사이에서 돈을 얼마나 벌고 얼마나 잘났는지는 몰라도 서로가 서로.

지금 그 교회에서 30-35살 중심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청년 교인이자 질문자입니다.교회생활을 하는데 서로 일절 회사도 모르고 출신 대학도 모르고 연봉도 모릅니다.정말 어색합니다.

참 이토록 친해지기가 어렵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머리가 이미 서로 굵어진 대에서 만나니까.제가 경험한 다른 모임도 그렇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아는사람은 30대중반이고 교회가더니 곧결혼하더군요 지금은 딸도생겼고 잘사나봅니다

    어울리기어려운것은 서로가 다비슷하겄죠

    그래서 지인끼리다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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