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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된 선수는 소속팀과의 경기에 뛰지 못하나요?

리그진행중에 가끔 임대형식으로 가는 경우들을 봤습니다

예를들이 같은 리그의 A팀에서 B팀으로 임대를 간 선수는 A팀과 B팀의 경기시에

출장하는 것에 제약이 있나요?

아니면 임대라도 기존 소속팀과의 경기에서

뛸 수 있나요?

공식적인 임대 규정은 어떻게 되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의 임대규정에서는 기존소속팀과의 경기에서는 뛰지 않는다는 조항을 구단들끼리 정해서 넣은 것입니다.

    K리그의 경우는 이러한 조항을 계약서에 넣지 못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 리그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러한 상황에 출전하지 못한다는 강제적인 규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단과 구단의 거래 조건으로, 소속팀과의 경기는 출전하지 못하는 규정을 추가하는 경우도 꽤나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임대된 선수라도 소속된 팀과 경기가 이루어지게 되면 참전이 불가능 한 규정은 없습니다만

    감독입장에서 내보내지 않습니다.

    친정팀에 열심히 하기도 애매한 그런 포지션에 내세울 필요가 없지요. 특약사항이 있다면 출전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 기본적우로ㅜ친정팀을 상대하면서 임대계약서안에 친정팀과의 경기에서는 뛰지 못하더록 하는 조항을 집어ㅜ넣어 불순한일이 나오지 않도록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