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옛날에 60년대 70년대 쯤에요 여자가 결혼하면 시집가잖아요

왜 아들 딸 하나도 못 낳고 애 못낳아서 시댁에서 쫓겨나고 왜 이혼을 당하고 그랬나요 옛날 같으면 왜 소박감이에요 옛날에 왜 아들 딸 낳지 못 하면 왜 혼이 나고 화를 냈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대가 끊히면 큰일나는줄 알았기 때문이에요 그 대를 아들이 잇는다고 생각했고요

    그래서 딸 낳으면 싫어하고 뭐라 하고 아들 낳으면 좋아하고 그랬습니다.

    말그대로 상식이 통하던 시대가 아니었어요 그 시절에는요

  • 여자가 결혼하면 시집을 가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과거에 아들이나 딸을 낳지 못하거나 자녀를 가지지 못하는 경우에 시댁에서 쫓겨나거나 이혼을 당하는 상황은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배경에서 비롯된 문제입니다. 60년대, 70년대와 같은 시기에는 오늘날과는 다른 사회적 가치관과 관습이 존재했습니다. 이런 배경으로 출산률이 많이 올라가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자녀가 가문의 후계를 잇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아들은 가문의 이름을 이어가는 역할로 여겨졌고, 자녀를 낳지 못하면 가문이나 집안의 명맥이 끊어진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기대 때문에 자녀를 가지지 못하는 경우 큰 문제가 되었고 자녀가 없는 것이 가문의 명예와 직결된다고 여겨졌습니다. 물론 현대는 이런 가치가 탈락을 하였습니다.

  • 옛날 60~70년대 시절에는 남자를 귀하게 생각했기때문에 딸을 못낳아서가 아닌 아들을 못낳으면 구박을 받기도했고 이혼까지 이르는 지경에 이르기도했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