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겉으로 보기에 크게 문제만 되지 않는다면 그냥 수리비만 받고 끝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티가 많이 난다면 그냥 수리를 하는게 맞지만요 그리고 수리비받고 있다가 나중에 사고가나셨을때 다시 수리하느니 한번에 한느것도 나쁘지 않고요 물론 무조건 사고가 난다는건 아니지만 아주작은 차량 접촉은 언제나 있으니깐요
요즘은 문콕을해도 문한쪽 전체를 교체할 수는 없습니다. 보험처리를 해도 부분수리정도의 보상금만 지급될 수 있습니다. 자국이 심하지 않다고하면 합의금을 받고 그냥 지나가는게 나을 수 있습니다. 수리를 맡기게 되면 정비소에가야하고 그동안 렌트차도 없는 상황이라면 상당히 불편할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