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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블루투스 이어폰 장시간 사용에도 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제품 기준이나 볼륨 설정이 있을까요??

블루투스 이어폰을 하루 종일 사용하다 보니 귀가 먹먹하거나 통증이 느껴질 때가 있어서 걱정입니다.

장시간 사용 시 귀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려면 어떤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절한말똥구리6

    친절한말똥구리6

    블루투스 이어폰을 장시간 사용할 때 귀 건강을 지키려면 몇 가지 기준과 습관을 꼭 지켜주는 게 좋아요.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60/60 법칙’을 권장하는데, 최대 볼륨의 60% 이하로 하루 60분 이내로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고 해요. 특히 85dB 이상의 소리에 8시간 이상 노출되면 청력 손상이 올 수 있어서, 가능한 한 80dB 미만으로 유지하는 게 좋아요. 제품 선택 시에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있는 이어폰을 사용하면 주변 소음을 줄여서 볼륨을 낮춰도 잘 들릴 수 있어요. 또 귀에 꽉 끼는 커널형보다는 통기성이 좋은 오픈형이나 골전도 이어폰이 귀 건강에 더 유리하다고 해요. 하루에 1~2시간 사용 후 10~20분 정도 귀를 쉬게 해주는 것도 꼭 챙겨야 할 습관입니다.

  • 그런 이어폰은 없습니다...

    어떤 이어폰이든 고막에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진동을 주는 장치니까요.

    일반적인 소음에도 장기간 노출되면 상처를 입고 피로가 누적되는 것이 고막입니다.

    이어폰을 사용하시더라도 가끔 빼서 귀 속도 환기를 시켜주셔야 하고 특히 잘 때는 끼고 주무시면 치명적 입니다.

  • 블루투스 이어폰 장시간 사용해도 비 건강을 지킨다고 하셨는데 그런 이어폰은 솔직히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리를 작게 듣는게 좋을 거 같으며 일단은 버즈 시리즈 저는 괜찮은 거 같습니다 버즈 3라던지 프로 등등 이런 제품 사용하면 그래도 부드러운 음질로들을 수 있습니다

    • 볼륨 60% 이하, 1~2시간마다 10~20분 휴식, 귀에 맞는 착용감 좋은 제품, 청결 관리가 핵심입니다.귀가 먹먹하거나 통증, 가려움 등 불편함이 느껴지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필요하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세요. 소음성 난청은 초기에 자각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기적인 청력 검진도 권장됩니다

  • 장시간 사용 시 귀 건강을 지키려면 소리 차단 기능이 있어 볼륨을 낮차도 잘 들리는 제품이 좋습니다.

    40-60%이하 볼륨에서 사용하는 것이 이상적이기는 하나 그렇지 못하시겠지요.

  • 블루투스 이어폰을 장시간 사용함으로 생기는 청력 손실은 막을수없습니다.

    그것을 보조할 만한 기구등도 말뿐이지 진짜 효과를 장담할수없고요.

    그렇기에 볼륨을 되도록 낮게 잡고 음악등을 들으시는게 최선입니다.

    볼륨을 줄이세요 10년은 청력이 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