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를 아끼는 꿀팁있으실까요??

주부입니다 생활비를 아끼는 나만의꿀팁있으실까요?

물가가 많이오르다보니

올여름 더워서밥하기귀찮아 외식을 좀햇어요

이제 시장을 좀 다녀서 아껴보려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끼는거 너무 좋네요 다들 그렇게 살면 좋겠어요 물가가 워낙에 많이 올라서요. 저는 집에있을때 전기좀 아끼는 펀이에요 혼자있을때 불좀 꺼놓고 안쓰는 전기선은 빼놓고 물도 틀어놓고 쓰지 않아요 그리고 제일큰 먹거리인데요 마트 쉬기전날 저녁쯤가면 할인 많이 하더라구요 쉬는 날 꼭 맞출수없으니 저녁늦게 가는편이긴한데 저도 들은겁니다 그리고 무작정가는것보단 꼭 사야될것들 미리 적어놓고가요

  • 여름에 더워서 외식 몇 번 했다고 질문자님 자책하지 말아요

    사실 진짜 문제는 장보러 마트 가는 순간 시작돼요

    카트 잡으면 손이 알아서 미쳐 날뛰거든요

    그러니까 마트 말고 전통시장 문 닫기 직전에 마감 세일할 때만 가야 해요

    떨이로 상추 묶음 가져올 때 희열이 짜릿해요

    대파는 뿌리 심어서 키우고 시식 코너로 한 끼 때우면 생활비 굳어요

  • 절약하면 자린고비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굴비를 천장에 매달아 놓고

    밥을 한숟가락 입에 넣고 굴비를 쳐다보며

    아낀다는 뜻인데 너무 과한 것 같네요. ㅎㅎ

  • 일단 마트 좀 저녁 이후 시간대에 가서 저렴하게 파는 것을 구매해오는것도 좋기는 하지요. 집근처에 마트가 있다고 하면 세일 챙겨보세요

  • 집안에 안쓰는 가전제품 코드를 뽑아둔다면 전기세 절약에 도움이됩니다. 또 저같은경우 보통 식품을 구매할때 인터넷에서 3개정도 사이트를 비교해서 좀 더 싸게 구매합니다

  • 치솟는 물가 속에서 생활비를 줄이기 위한 핵심은 식비 절약과 계획적인 시장 소비에 있는 상황이고, 우선 시장에 가기 전 냉장고에 남은 식재료를 파악해 일주일 단위의 '식단표'와 '장보기 목록'을 작성하면 충동구매를 완벽히 차단할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을 방문하실 때는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이나 지역사랑상품권을 미리 구매해 결제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며, 대량 구매가 저렴한 파, 양파, 마늘 등의 채소는 구입 즉시 한 번에 손질하여 냉동 보관하면 버려지는 식재료 없이 끝까지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의 마감 직전 시간대의 타임 세일을 활용해 반찬이나 국거리를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고 온누리 상품권은 안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