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의 감정기복이 하루를 결정합니다
어느 회사나 다 비슷하겠지만 상사의 기분에 따라 업무의 온도차가 다르다면 공감가실까요? 제가 근무하는 곳은 유달리 그게 더 심한데요..그 전 회사는 입사해 그럭저럭 다녔는 데 귀신에 씌였는지 지금 상사의 말에 혹 넘어가 이 회사를 와서 고문도 이런 고문이 없습니다.
저에게 업무 관련 화풀이를 하곤 말로는 화내서 미안하네~ 그냥 욕하고 넘어가~ 이리 말하더군요
제가 일하러 온건지 상사의 감정 쓰레기통이 되려 온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입사 3개월째... 집어 던지고 나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