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내의 결혼전 남자친구도 질투하고 신경쓴느데 동거를 했다는 사실을 알면 이를 납득할까요?

보통 남자들은 안그런척하지만 결혼후 아내의 전 남친에 대해서 신경을 쓰게 된느데요, 남친도 그런데 아내가 동거했다는 사실을 알면 남편이 이를 남득한느 사람들이 많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내의 결혼 전 이야기는 사실 납득하고 자시고의 문제는 아닙니다.

    물론, 타인과 동거를 한 것이 신경 쓰이겠지만

    바람 핀 것도 아니고 결혼 전, 자신을 만나기 전의 이야기라면

    넘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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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건 남편이라는 사람에게 받아들이기에 따라 다르다고 볼 수 있죠.

    제 입장에선 결혼식만 하지 않은 것이지 동거는 거의 결혼이라고 여겨진다고 봅니다.

    이건 남편입장에선 매우 불쾌하고 생각할수록 거부감이 커지는 방향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게 자신의 문제이고 과거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이런 입장인 건 알겠는데 그걸 상대방이 알게 된다면

    그걸로 인해 스트레스가 극도로 높아지는 것도 상대방이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것이죠.

    개중엔 이해하는 사람이 존재할 수도 있지만 네이버 지식인을 오래했던 입장에서 그걸 그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고민글을 안올렸겠죠. 헌데 대체로 큰 갈등과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올라옵니다.

    아내.. 여자입장에서 전 남친과 동거를 했단 것에 갈등이 존재한다면

    반대로

    남편...남자입장에서 전 여친과 선물보관이나 기록물 보관을 하면서 계속해서 소중히 간직하는 걸 이해하고

    방치할 수 있는지를 묻고 싶어지네요.

    남자는 여자의 성적인 외도를 극도로 분노하며

    여자는 남자의 다른 이성을 생각하는 모습에서 분노와 경계심을 높인다고 하죠.

    그러니 동거했던 걸 절대로 들키지 않는게 좋다고 봅니다.

  •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는 하겠지만 보통 결혼 전 동거에 대해서는 많이 신경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중한 건 현재이기에 충분히 설득하고 맞춰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