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번에 미국 금리 인상 할까요....
이번에 미국이 금리 인상할꺼 같은가요??
미국이 부채가 장난 아니던데... 올리면 큰일 아닌가요... 올릴만한 이유가 적을꺼 같은데.. 방향을 알수 있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가 계속 오르면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커질 수 있고 물가가 안정되고 경기가 둔화한다면 금리를 올릴 필요성은 낮아집니다. 미국 정부부채가 매우 큰 것은 맞지만 부채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금리를 올리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금리를 올리면 정부가 부담해야할 이자 비용도 커지기때문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앙은행은 정부의 이자 부담보다 물가 안정과 경기 상황을 중요하게 봅니다. 그렇기때문에 부채가 많더라도 물가가 다시 불안해지면 금리를 올릴 수도 있겠습니다. 물가와 경기상황에 따라 금리 방향이 결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미국도 금리를 올리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유가 및 인플레이션 지표를 유심하게 살펴야되며 이러한 부분이 인상이 필요하다는 시그널을 명확하게 주지 않는다면 신중하게 금리를 올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최근에 연준은 0.25%p를 올렸고 중동 발 유가 상승과 끈적한 근원물가 때문에 물가가 다시 잡히지 않을 경우 추가 인상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분명 미국의 막대한 국가 부채와 이자 비용은 큰 부담이 되겠지만 연준은 정부의 이자 부담보다 물가, 고용 안정을 우선해서 결정합니다.
따라서 부채가 많다고 해서 금리를 못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향 후 CPI, PCE 그리고 고용과 유가 미10년물 금리를 지속적으로 체크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금리 인상보다는 동결 가능성이 더 우세하다고 보입니다. 일단 10월 2일 비농업 고용지표에서 엄청난 쇼크가 나왓기 때문입니다. 예상 9만명에서 2.9만명으로 쇼크가 나오면서금리인상 가능성이 80%에서 14%로 월가의 예상이 크게 낮아졋고 최근에 연준이사들도 물가에 대해서 완화될것이라는 비둘적인 언급을 하였으며 그리고 가장 최근 근원 PCE발표에서 전년 3.4%에서 3.0%로 나왔고 이는 예상 3.0대비 크게 완화된 수준입니다.
이런 흐름으로 본다면 금리인상보다는 동결 가능성이 훨씬 우세합니다.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높지 않습니다. 물가와 고용이 둔화돼 연준이 추가 인상할 필요성이 크지 않습니다. 미국의 높은 국가부채도 금리 인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다만 물가가 다시 상승하면 추가 인상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결국 향후 물가와 고용 지표가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고용의 둔화와 물가에 비추어 금리를 또 이상하기보다는 동결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또한 미국의 막대한 정부부채와 높은 장기금리도 추가 긴축의 부담을 키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나온 지표만 놓고 보면 10월 27~28일 FOMC에서 곧바로 또 금리를 올리기보다는 동결할 가능성을 시장이 더 크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 사이클이 끝났다”는 뜻은 아닙니다. 9월에 이미 연준이 0.25%p 인상해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렸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는 물가 상승률과 고용지표가 충돌하고 있는 분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하여 기준금리를 계속 인상하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 재정적자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시장 전체금리가 상승하여 차주들의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는 경기 둔화 및 침체로 이어지겠지요.
따라서, 향후는 물가를 최대한 안정시키면서 필요에 따라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전쟁때문에 물가상승압력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부채보다 스테그플레이션을 걱정해야되기때문에 그것을 억제하려는 것인데요.
개인적으로 전쟁이 빨리 끝나지않으면 점차 위험이 가속화될 것으로보입니다. 지금까지 증시도 ai산업군에서 발전하여 올라왔지만 더디는 모습을 보이는데 미국내에서도 점차 슬럼화지역이 커지고 시위가 점차확장 중입니다.
중간선거이전에 뭔가 확실하게 해주지 않으면 결국 금리인싱 한차례정도는 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속 금리인상은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미국이 현재 부채도 높고 아무리 연준의장이 워시로 교체되어 지표만 보고 결정을 한다고 해도 실제 결정할 때는 트럼프의 눈치를 볼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에는 안올리겠지만 연말에는 올릴 가능성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천문학적인 부채 이자 부담과 경기 침체 우려 때문에 금리를 다시 올릴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지금 미국 중앙은행의 방향은 금리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물가가 안정되는 것을 보면서 금리를 언제 얼마나 내릴지 시기를 조절하는 단계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마다 의견은 물론 다르겠지만, 제 생각은 단기적으로는 동결 기조로 유지할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부채 부담과 경기 위축 우려로 인해서 과거처럼 공격적인 연쇄 인상 기조로 돌아서기는 어려우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실히 꺾일 때까지는 금리 인하로의 전환이 미루어지고, 현재 수준의 금리를 당분간 동결하거나 유지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지난달에 기준금리 인상을 한건 미국 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크게 오르면서 물가가 오르니 물가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서 입니다
지난주 고용지표가 안 좋게 나와서 일단 10월 인상 확률은 낮아졌지만 연내 12월 인상확률은 아직도 67프로 정도 됩니다
미국은 부채랑 상관없이 중앙은행에서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을 보면서 기준금리 인상이나 인하를 합니다
국제유가가 하락하지 않으면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할 확률이 더 높다고 알고 계시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 정부 부채가 천문학적인 상황에서 금리를 올리면 이자 부담이 급증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높게 유지할 수밖에 없는 핵심 이유는 인플레이션 재발 위험입니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및 에너지 충격, 물가 안정 우선 기조 등로 추가인상의 가능성은 열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