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러분 이건 좀 우리 일상의 이야기지만 또 살짝 어려운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사회에서 청년들이 많이 성공하는게 서로에게 좋나요?아니면 성공하는 청년이 적으면 좋을까요?
1.비슷한 또래 나이 청년들이 성공이 많으면
장점:내 상품이나 서비스를 팔아줄 잠재적 수요자가 많아진다.
단점:인터넷에 허세꾼들이 더 늘어날것이다.
내가 도움을 줬는데 은혜를 모르는 파렴치꾼들이 많아진다.
내 고생과 성공의 우월감을 적게 느낀다.
월드컵에서 48강에서 32강 올라가는 느낌처럼
조3위도 오르는 느낌 2번.
2.반대로 청년들이 작으면
장점:나의 성공에 우월감이 더 든다.
단점:사회 전체가 지금과 비슷하게 우울해지고 댓글들이나 온라인에서 사람들의 날카로움과 예민함 많이 만난다.
답변자님들이 보기에 우리가 사는 사회에 1번이 좋을거 같나요?2번이 좋을거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