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하철을 타면 에어컨 바람이 좀 강하다라구요. 그래서 꼭 바람막이를 챙겨서 다니는데요. 다른분들은 안 추우신가요?

저는 지하철을 타면 에어컨 바람이 좀 강하다라구요. 그래서 꼭 바람막이를 챙겨서 다니는데요. 다른분들은 안 추우신가요. 저만 추운건가해서요. 제가 추위를 많이 타는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에서 적당한 온도로 맞춰서 에어컨을 튼다고 하고,

    사람마다 더울 수도, 추울 수도 있다고 안내를 하더라고요.

    온도라는 게 상대적인 게 아닌가 싶어요.

    저는 덩치가 좀 있는 편이라서, 에어컨이 몸을 시원하게 해서 좋더라고요.

    그래도, 비 오거나, 갑자기 추울 수 있기 때문에, 가방에 항상 얇은 외투는 항상 챙겨 다녀요.

    약냉방칸에 가시거나,

    그 지하철 위에 보면 에어컨 나오는 곳이 있거든요.

    거기를 피해서 타시면 조금 덜 추우실 거에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여름철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게 되는데요.

    저는 시원함도 좋지만 너무 춥게 느껴져서 얇은 가디건를 챙겨

    피부가 좀 춥다 싶으면 바로 가디건을 꺼내어 입는 편 입니다.

  • 남자보다 여자가 추위를 더 탑니다 똑같은 온도라고 해도 남자는 더위를 느끼고 여자는 추위를 느낍니다. 젊은 사람과 노인도 또 다른 체감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덥다고 다 벗을 수도 없고 춥다고 한다면 껴입는 게 좋겠지요 그리고 양 냉방 칸을 써야겠지요

  • 저두 추위른 잘 타는 편입니다 그래서 여름에 에어컨 강하게틀어 놓는 것을 싫어 합니다 사무일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일할경우 혼자 긴옷을 입고 일하고 있습니다

  • 저도 추워요

    그래서 전 지하철 오래 탈 일 있으면 약냉방칸 찾아다녀요

    거긴 좀 낫더라구요

    지하철도 그렇고 카페나 음식점도 그렇고 왜케 에어컨 세게 트는 건지 ㅠㅠ

  • 날씨가 습하다보니 에어컨 바람이 강하기는 하죠

    잘보시면 버스나 전철에서 서리 나오는게 보여요

    그만큼 온도차가 크다는거죠

    전 에어컨 나오는곳 보다 떨어져 앉기도 하지만

    출근할때는 긴팔을 입고 다니기도 해서

    괜찮아요

    반팔입으신분들 몸을 웅크리시는분도 간혹 보이시기는 하시던데요

    뭐 추위를 잘타시는 분들도 계시기도 하시겠지만

    그건 정도 차일것 같아요

    차량 자체 에어컨바람이 강하니깐요

  • 안녕하세요 저도 바람막이와 비니를 챙겨서 타곤했어요 춥습니다 그래서 약냉방칸과 그 자리에보면 에어컨이 안부는 자리가있어요 그곳을 골라서 탑니다.

  • 지하철 에어컨바람이 차갑다고 느끼는건 정상이고 추위를 좀더타는것같습니다. 지금처럼 바람막이 챙겨서다니시면서 감기조심하세요.

  • 요즘 날씨가 덥다보니 지하철에서 에어컨을 빵빵 틀어주는 경우가 많아요.

    아마 칸마다 에어컨 세기가 다른걸로 알고 있습니다. 약한 곳으로 가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