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 종류가 소면 중면이 있는데 용도가 다른건가요?

국수를 보면 소면과 중면으로 구분이 되던데요. 면의 굵기가 다르던데요. 그 외 다른 차이점이 있나요? 그리고 소면과 중면은 용도가 다른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소면 식감 부드럽고 삶는 시간 짧아요. 잔치국수, 냉국수, 비빔국수 등 가변운 요리에 주로 사용됩니다.

    중면은 쫄깃하고 삶는 시간은 소면보다 길죠. 찌개 국수 및 라면사리 대체에서 사용하기도 하고 칼국수 대용으로 사용합니다.

  • 소면은 지름이 1mm 이하로 매우 가늘어 익는 속도가 빠르고 부드러운 식감을 지니며 잔치국수나 비빔국수, 냉국수 등 가벼운 요리에 주로 사용됩니다. 반면 중면은 소면보다 굵고 쫄깃한 식감을 가지고 있어 양념이 진하거나 국물이 걸쭉한 콩국수, 온국수, 비빔국수 등에 어울리는데요. 국수 요리의 종류나 원하는 식감에 따라 소면과 중면을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 이라고 합니다.

  • 소면과 중면은 굵기 차이만 있을 뿐 재료나 성분은 거의 동일합니다.

    소면은 잔치국시, 비빔국시처럼 가볍고 빠르게 익히는 요리에, 중면은 우동이나 칼국시처럼 씹는 즐거움이 필요한 요리에 더 적합합니다.

    뮈 꼭 정해진 것은 아니니 취향껏 쓰셔도 무방하구요.

  • 소면과 중면은 주로 굵기 차이고 구분되는데 소면은 약 1.3mm 이하로 가늘고 빨리 익어서 국수, 잔치국수, 비빔국수 등에 주로 사용됩니다. 중면은 약 1.3-1.7mm로 소면보다 굵어서 식감이 쫄깃하고 국물이 진한 칼국수나 온면, 국밥사리 등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