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프로아프로
자기 얼굴이 못생겼다고 고민하는 중학생 자녀 뭐라고 해줘야 하나요?
자신의 외모, 특히 얼굴에 만족을 하지 못하는
둘째가 중학생입니다.
이런 경우 부모가 무엇이라고 조언을 해주거나
위로를 해주면 자녀에게 힘이 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학생 시기에 외모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건 정말 흔한 일이에요. 특히 얼굴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은 아이 스스로도 쉽게 털어내기 어렵죠. 이럴 땐 넌 부족한 게 아니라 아직 성장 중일 뿐이라는 점을 편안하게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돼요.
또 외모보다 성격, 행동, 강점 같은 내적인 매력을 부모님이 먼저 인정해주면 아이가 스스로를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씩 달라져요. 얼굴은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변하기도 하고, 관리나 자신감에 따라 인상이 훨씬 좋아지기도 하니까요. 무엇보다 아이가 스스로를 미워하지 않도록 옆에서 꾸준히 따뜻하게 지지해주는 게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중학생 때는 성장 중이라 얼굴 생김새로 좌절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알려주세요. 지금부터 건강 관리를 잘 하면 외모가 성인이 되었을 때 좋아지기도 합니다. 많이 웃고 긍정적이고 차분한 마인드 갖추고 입으로 숨쉬지 않으면 됩니다.
중학생이면 중분히 외모에 신경을쓰는게 당연하다봅니다
자녀에게 위로하는 방법은 그정도면 날숭에 중분히 이뻐질수있다고 말ㅇ새주고아직 자라고 있는 상태고 얼굴이 바뀔수있다고
희망적인말을해주는게 좋을것같아요
어릴 떄 얼굴이 성인이 되면 다 변한다고 말해 주세요. 그리고 인터넷 상에 돌아 다니는 연애인 학창 시절 사진을 한번 보여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사실 학창 시절의 얼굴은 성인이 되면 다 변하기 마련이고 물론 성형이라는 기술저긴 것도 존재 하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정말 긍정적으로 변하지만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부정적인 얼굴로 변한다고 말해 주세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제 생각에는 그러한 경우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얘기하기 보다는 지금 얼굴도 충분히 좋기는 하고 아직 성장기라 외모가 계속 변할 것이라고 얘기를 해주고 난뒤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맘에 안드는 부위가 있으면 시술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식으로 대화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이가 자신의 신체적 외모의 만족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감 및 자존감이 결여 되어서 입니다.
아이에게 " 너만의 개성이 있고, 너만의 매력이 있어", "지금의 너 라서 충분히 멋져" 라는 긍정의 메세지를 전달을
해주면서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준다면 아이의 자신감 및 자존감은 상승 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인 얼굴이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중학생 자녀라고 하셨는데 중학생이면 아직 얼굴 변화가 좀 더 일어날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커지면서 얼굴 형태가 살짝 변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잘 설명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모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고 이야기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정말로 자녀가 얼굴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일단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냥 놔두면 자존감이 떨어 집니다
혹시 눈이 안예쁘다고 그러면 쌍커플 해주세요 중3 방학때 이러식으로 헙상을 하세요
엄마가 봐도 해줘야 할거면
해주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객관적으로 부모가 보기에도 못생긴게 아니라면 크게 부모가 관여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보통 외모적으로 고민이 되는 사춘기 아이들의 경우 그런유전을 물려주고 만들어낸 부모를 원망하기 마련이랍니다.
오히려 조언한다고 나섰다가 사이가 더틀어지는수가있답니다.
당장은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면 관망하면서 상황을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