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오면 호빵이나 찐방이 생각 나는데 호빵과 찐빵은 다른건가요? 차이점이 먼가요?

안녕하세요. 어릴적 눈이 많이 올때 어머니께서 집에서 찐빵을 만들어 주셨는데 아직도 그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그리고 편의점 앞에서 파는 호빵도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호빵과 찐빵의 차이점을 모르겠어요. 둘다 맛이 비슷한것 같은데 혹시 찐빵과 호빵은 다른 건가요? 차이점이 먼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론부터 말하자면, 

    차이가 없습니다

    !

    찐빵은 발효된 밀가루 반죽에 팥이나 야채 등의 소를 넣고 동그랗게 만 뒤 뜨거운 증기로 쪄낸 빵을 말하는데요. 이러한 찐빵을 삼○식품에서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 호빵이랍니다

  • 호빵은 밀가루 반죽 속에 팥이나 야채 등의 소를 넣어서 그대로 쪄서 먹는 음식으로 "뜨거워서 호호 불어서 먹는다" 의미로 호빵이라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찐빵은 일반적으로 밀가루 반죽에 팥소를 넣어 찜기에 쪄서 익힌 빵을 말합니다. 찐빵은 일본의 만쥬라는 음식이 넘어와 발전하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만드는 방식 외에 차이점은 호빵은 공장에서 대량 생산해 내어 판매하는 음식이고 찐빵은 손으로 직접 빚어서 판매하는 음식 이며 찌는 방식도 호빵은 규격화된 찜통에서 판매를 하고 찐빵은 주로 가게의 찜기에서 생산해 냅니다.

  • 호빵은 찐빵을 만든 대형의 빵회사가 호빵이라고 이름지은거고

    찐빵은 개개인의 사업장에서 수작업으로 만든것을 증기통에 찌는것이죠.

    호빵이 상대적으로 빵이 폭신하고

    찐빵은 쫀득합니다

  • 호빵과 찐빵은 비슷하지만 약간 차이점이 있습니다. 호빵은 다양한 속재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팥 호빵, 야채 호빵, 고기 호빵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피자 호빵, 크림 호빵 등 다양한 종류의 호빵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속재료의 다양성으로 인해 여러 가지 맛이 나고 호빵은 일본의 ‘만주’에서 유래했습니다. 일본에서는 ‘니쿠만’이라고 불리며, 다양한 속재료와 함께 발전하여 한국에서는 호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반면 찐빵은 주로 팥을 속재료로 사용합니다. 전통적으로 달콤한 팥소를 가득 채운 팥 찐빵이 가장 흔하며 요즘에는 다양한 속재료를 사용한 찐빵도 있지만, 전통적인 찐빵은 팥이 주재료입니다. 찐빵은 중국의 ‘바오쯔’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전해져, 한국의 전통적인 맛으로 발전하게 된 차이가 있습니다.

  • 호빵과 찐방은 같은 밀가루로 만들죠~ 하지만 만드는데는 차이가 있죠 호방은 반죽을 하여 기름으로 만드는거구요 찐장은 솥에 찌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