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심심한데 사다 놓은 간식은 없고 라면 부셔서 먹었는데 바삭하지 않고 눅눅하네요. 유통기한이 남았어도 맛이 눅눅하면 먹으면 안되나요?

유통기한은 5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끓여먹을 때는 모르는데 생라면을 먹어보니 바삭하지 않고 눅눅합니다.

라면이 바삭하면 스프 뿌려서 가끔 옛날 생각하면서 먹기도 하는데, 식감이 영 아니네요. 라면이 기름에 튀긴 거라서 냄내가 나고 눅눅하면 버리는 게 맞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통기한이 넉넉히 남았기에 먹으셔도 됩니다.

    날씨에 따라 라면도 눅눅해질 수 있어요.

    다만 무더운 날씨에는 생라면 섭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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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라면이 눅눅하더라도 드시는것은 상관없습니다 다만 바삭한 맛이 없기 때문에 조금은 맛없게 느낄수는 있습니다. 유통기안도 5개월이나 남았으니 드셔도 돼요

  • 맛이별로라면 버려야죠 ㅎㅎ 어차피 두고 안드실꺼고 유통기한 지났으면 버리세용~~ 생라면은 바삭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