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
첫번째로 배고픔이라는것은 생존본능의 일종이기때문에
에너지를 보충해야한다는 신호를 계속 유도합니다.
두번째로 혈당과 수면과의 관계인데
배고픔은 혈당이 낮아진 상태로부터 올 수 있는데,
이렇게되면 체내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되면서
신경계가 각성되고 수면이 방해됩니다.
세번째로 배고픔을 느끼게하는 그렐린이 공복상태에서 분비되는데
이 그렐린은 수면의 질을 낮추거나 잠들기 어렵게 합니다.
반대로 포만감을 느낄때 분비되는 렙틴은 수면을 촉진해주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소화기관의 운동이 배가고파지면 활발해지고
이 신경신호가 뇌로전달되어 각성상태로 만듭니다.
이럴때에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가기때문에 저녁식사를 약간 늦게하고
위와같은 식품들로 식탁을 구성해보면 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