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덜 난다고 해서 체지방 감량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신체의 체온이 높아져 땀이 나게 되는 것인데 지나치게 높은 온도의 실내에서 운동을 하게 될 경우 열사병의 위험이 있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실내온도가 낮을수록 땀을 쉽게 증발시켜 열을 빼앗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오히려 활발해져 지방연소가 더 촉진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결론은 지나치게 높은 온도에서 운동을 하는 것보다는 에어컨을 틀어 적당한 온도에서 운동하는 것이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