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공장에서 사용하는 열교환기의 스케일을 확인하는 방법과 세척주기는 유체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고 해당 유체에 따라 구체적인 세척 방법이 달라지긴 합니다.
스케일을 확인하는 방법은 보통 열교환기 전 후의 온도 차이 감소와 유체의 압력 손실이 증가하는 것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스케일의 적층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또한 유량과 온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시간 열효율을 계산하여 이 값이 초기 설계치나 정상 가동 시점보다 얼마나 떨어지는 아니면 높아졌는지를 감시하여 파악하게 됩니다.
유체의 종류에 따라 세척주기는 달라지지만 보통 1년~2년마다 세척을 하고 효율이 10% 이상 감소했다는 것이 인식되면 비정규적으로 세척을 하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