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때문에 정상적인 거주가 너무 힘듭니다

현재 여자친구와 같이 반지하에서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1000/35에서 살고 있는데 윗집이 집주인입니다 현재 집주인 분께서 반복적인 방문과 집주인 아들이 폭언을 하여 신고를 한 이력도 있습니다 계약기간은 25.10.22일이며 종료일은 27.10.22일입니다 입주 전부터 곰팡이가 있고 벽지 훼손이 되어 교체 요청을 하였지만 집주인 분께서는 그런 건 못해준다고 하셔서 제가 부동산에 계속 요청을 해서 어거지로 벽지 수리를 해주었지만 입주하고 불가 하루 이틀 뒤에 냉장고 뒤에 벽지가 들고 가벽이 있는데 거기서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너무 들립니다 현관문과 방문 사이 문지방에는 밑쪽에 구멍이 있어 개미들과 벌레가 너무 심하게 들어오며 곰팡이도 다시 생겨 침대 머리 위와 행거 뒤에 여러 벽면에 곰팡이가 생겨 옷들도 훼손이 심합니다 이러한 부분들로 인하여 정상적인 거주가 어렵다고 생각하여 계약 해지를 요청을 하였지만 집주인은 돈이 없다고 하면서 안된다고만 하셨고 어머니가 말씀을 드렸었지만 아무런 조치도 없이 안된다고만 하셨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집주인께 수리와 조치 요청 문자를 보냈지만 현재까지 답이 없는 상황에서 너무 힘들고 어른들과 같이 살지 않아서 그런건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내용증명을 보내던가 할려고 했지만 정확하게 확인을 해봐야 할 거 같아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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