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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타석에서 가장 많은 투구를 기록한 때는 언제인가요?

유튜브에서 한국 야구 전설인 오승환 선수와 이대호 선수가 11구를 기록한 영상을 봤습니다. 그렇다면 한 타석에서 가장 많은 투구를 기록한 때는 언제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 타석에서 가장 많은 투구를 기록한 것은 2010년 8월 29일 당시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 무등 야구장에서 8회에 넥센 투수 박준수 KIA 첫 타자 이용규가 20구 승부를 했습니다. 해당 기록이 가장 많은 투구수입니다.

  • 한 타석에서 가장 많은 공을 투수에게 던지게 한 선수는 용규놀이의 창시자 이용규입니다.

    2010년 넥센의 박준수를 상대로 20구를 던지게 한 기록이 있습니다.

    2010년 8월 29일 경기 8회였구요.

    타격 걀과는 우익수플라이 아웃이었으나 투수로써는 이건 잡아도 잡은 기분이 아니죠.

  • 2010년 8월 29일 당시 타자 기아 타이거즈 이용규 선수, 투수 넥센 히어로즈 박준수 선수 두분이 기록했던 20구 입니다. 이 뒤로 용큐놀이로 불리기도 합니다.

  • 한국 프로야구에서 한 타석에서 가장 많은 투구를 기록한 경우는 2015년 7월 4일, LG 트윈스의 이병규가 KIA 타이거즈의 김선우와의 타석에서 14구를 기록한 경기입니다. 이병규는 극적인 승부를 펼치며 많은 투구 수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