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파주 갔다 오니까 기름값 10원 정도 이상은 떨어졌더라고요 일반인들은 별로 체감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국가 경제력으로 몇 년 전에 무역수지 꼴등 적자 하던 때와 지금은 다릅니다. 별로 문제될 곳은 없다고 보고 요. 책에 써져있는 이론 대로 보면 물가가 오르내고 하지만 의외로 가격이 동결되거나 더 떨어지는 농산품들도 많이 있습니다. 과거에 1500원 하던 오이도 지금 천원도 안하고 있지요 저도 10단계 중에 8단계 정도 되는 초저소득층인데요.불편함을 못 느끼고 살고 있습니다.
한동안은 더 지속될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 금일 엔화와 달러대비 환율인덱스도 역대최저수준이며 아시아 통화 달러대비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엔화와 원화는 동조세가 심한데 이런 영향이 한국의 원화강세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외국인들의 작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200조원이 넘은 순매도가 환율의 약세의 큰원인으로 작동하고 있고 6월에는 역사적 최대규모중 하나였습니다 이런 영향은 리밸런싱이 마무리되면서 서서히 완화될 가능성이 높고 또한 경상수직 흑자규모도 하반기에도 사상최고를 매월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는점도 점진적 완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