숄더프레스는 가슴을 너무 과하게 내미는 것보다 '가슴을 살짝 펴고, 어깨를 안정적으로 고정하는 것'
올바른 자세
가슴은 살짝 편다. (과하게 허리를 꺾지는 않기)
허리는 자연스러운 아치만 유지하고 복부에 힘을 준다.
어깨를 으쓱 올리지 않는다.
팔꿈치는 몸보다 약간 앞쪽에 위치하도록 한다.
덤벨이나 바벨은 귀 옆을 지나 위로 밀어 올린다.
등받이에 기대서 하는 것이 더 자극이 오는 이유
등받이를 사용하면 허리가 흔들리지 않아 힘이 어깨에 더 집중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깨 자극을 더 잘 느껴.
등받이 사용: 어깨에 집중하기 좋고 초보자에게 추천.
등받이 없이 앉거나 서서: 코어까지 함께 사용해야 해서 운동 난도가 조금 더 높아.
어깨 자극을 더 느끼려면
너무 무거운 무게보다는 정확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무게를 선택하기.
위에서 팔을 완전히 잠그기보다 어깨의 긴장을 유지하기.
내릴 때도 천천히(2~3초 정도) 조절하기.
즉, 가슴은 살짝 펴고 허리를 과하게 꺾지 않으며, 등받이에 기대서 하는 것도 충분히 올바른 자세야. 오히려 어깨 자극을 느끼기에는 등받이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은 경우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