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최고로유순한마라탕
한 가게 주인이 특정 손님에게 물건을 팔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이유는 단순히 그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게 주인에게는 거래 상대를 선택할 자유가 있지만, 손님에게도 부당하게 거부당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개인의 선택의 자유와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충돌하면 법은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독한들개
사장님 맘대로 정당한 사유 없이 손님 골라 받다간 법원 출석 요구서와 직거래하게 돼요
개인 가게라도 내 맘대로 정당한 사유 없이 차별할 자유는 없거든요
거부당한 손님의 인권이 사장님의 거래 자유보다 훨씬 무겁기 때문에
법은 정당한 이유 없는 거부를 불법 차별로 본답니다
채택 보상으로 54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국화꽃향기속으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현대사회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세계 인권 선언은 성별, 피부색, 언어, 민족, 사회적 출신 등 어떠한 신분과 관계없이
모든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합의된 선언문입니다.
따라서 모든 인권은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인간의 권리이므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을 자유도 당연히 인정되는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장이 팔기싫다면 어쩔수없습니다.그것도 사장의 자유겠죠.본인물건을 팔고싶은사람한테만 파는것이죠.물건값도 사장이 올리고 내릴수도 있구요.개인이 다른사람한테 요구할수는 없겠죠.
내추럴한꿀벌
처음뵙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영업의 자유도 당연히 중요해요.
하지만 합리적 이유 없는 거절은 안 돼요.
부당한 차별을 막는 법이 필요해요.
최소한의 기준은 법으로 정해야죠.~
부족하지만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