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많은 나라들이 물가의 지속적인 상승을 통해 많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더욱더 심해진다면 기업생산 및 투자도 더더욱 줄어들것이며 개인들은 꼭 필요한 부분만 소비하는 등 실질소득 감소에 따라 경제가 돌아가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지금은 중산층 비중이 많이 감소한 상태로 빈부의 격차가 더 심화될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은 시중에 유통되는 화폐의 양이 증가하여 화폐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시장을 말합니다. 이러한 인플레이션이 극에 달하게 되는 경우에는 짐바브웨나 베네수엘라와 같은 예시를 살펴보면 좋습니다.
해당 국가들은 월급을 받아서 오늘 1,000원짜리었던 귤 하나가 내일이 되면 2,000원이 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즉, 자고 일어나면 물 건 가격이 상승하게 되어서 사람들은 돈을 받자마자 안전한 자산인 달러나 혹은 금으로 교환을 하게 되고 해당 국가에는 더 이상 금이나 달러가 존재하지 않아서 결국에는 국가의 부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