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쏟아내기 접고 장수 게임 택한 넷마블, 맞는 선택일까요?

신작 쏟아내기 접고 장수 게임 택한 넷마블, 맞는 선택일까요?

다작 출시로 외형을 키워온 전략을 라이브 게임 수명 연장 쪽으로 전환합니다. 새 게임 vs 있는 게임 관리, 어느 쪽이 이용자에게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이번 선택 괘 괜찮다고 봐요 넷마블도 하반기 신작을 기존 5종에서 3종으로 줄이고

    라이브 게임의 수명 연장에 힘을 싣기로 했어요

    실제로 오래 살아남는 게임은 업데이트와 운영이 쌓이면서 이용자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거든요

    다만 신작도 완전히 포기하면 안 돼요 ㅋㅋ

    새게임이 있어야 새로운 유저가 들어오고 기존 게임에도 자극이 되니까요

    결국 신작은 신중하게, 기존 게임은 제대로 관리하는 투트랙이 이용자 입장에서도 가장 좋은 선택 같아요

    게임도 사람처럼 오래 봐야 정이 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