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선택 괘 괜찮다고 봐요 넷마블도 하반기 신작을 기존 5종에서 3종으로 줄이고
라이브 게임의 수명 연장에 힘을 싣기로 했어요
실제로 오래 살아남는 게임은 업데이트와 운영이 쌓이면서 이용자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거든요
다만 신작도 완전히 포기하면 안 돼요 ㅋㅋ
새게임이 있어야 새로운 유저가 들어오고 기존 게임에도 자극이 되니까요
결국 신작은 신중하게, 기존 게임은 제대로 관리하는 투트랙이 이용자 입장에서도 가장 좋은 선택 같아요
게임도 사람처럼 오래 봐야 정이 들잖아요